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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DIY 열풍
 글쓴이 : 유가이드 (59.♡.236.119)
조회 : 3,748  

그린을 향한 첫번째 샷…드라이버도 DIY 열풍
샤프트 바꿔 끼우고 그립도 내맘대로
멈추지 않는 비거리 경쟁…낮은 무게중심ㆍ가벼운 소재, 바람 불어도 빗겨 맞아도 `쭈욱`


올 시즌 올랜도 PGA 용품쇼에는 독특한 드라이버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다름 아닌 `헤드 착탈식 드라이버`. 글자 그대로 골퍼가 원하는 샤프트를 바꿔 끼울 수 있게 만든 신개념 드라이버다. 일본계 미국인인 나카시마의 작품이다.

헤드는 1개지만 강도가 다른 3∼5개의 샤프트를 갖고 다니면서 필요에 따라 바꿔 끼우면 된다. 좀 힘이 나는 날은 강한 샤프트를 쓰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 부드러운 것을 쓰면 된다.

골퍼 입맛에 맞춘 `피팅`의 기능을 극대화한 것이다.

이 드라이버의 효시는 캘러웨이의 드라이버다. 아직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다. 기술특허를 가진 테일러메이드와 핑도 조만간 헤드 탈착식 드라이버를 출시할 예정이다.

드라이버의 변신이 끝이 없다. 헤드 크기 경쟁이 460㏄에서 멈춘 뒤 디자인 경쟁으로 바뀌더니 이제는 소비자가 입맛에 맞는 각 부품을 골라 선택하는 `DIY(Do It Yourself)`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지난 22일부터 열린 도쿄 골프용품쇼에서는 캘러웨이(02-3218-1980) `아이믹스` 클럽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

이 제품은 착탈식 골프채의 효시가 된 신제품. 아직 국내시장에도 선보이지 않은 라인이다.

사용 방식도 특이하다. 헤드 샤프트는 물론 토크와 그립까지 부품별로 분리해 소비자가 골라 살 수 있는 구조다. 예컨대 로프트 9.5도짜리에 토크는 4.5 정도의 드라이버를 원한다면 따로 나눠서 구입할 수 있다.

김흥식 캘러웨이 마케팅 담당 이사는 "골프채 시장에도 DIY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제조사가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제품을 내놓는 게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고르는 트렌드가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특허를 가진 테일러메이드와 핑도 조만간 헤드 착탈식 드라이버를 출시할 예정이다.

심한보 테일러메이드 대표는 "헤드 크기 경쟁에서 디자인 경쟁을 거쳐 이제는 맞춤형 클럽 경쟁으로 시장이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며 "메이저 업체들은 대부분 헤드 착탈식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거리 경쟁은 올해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클리브랜드(02-2057-1872)는 하이보어와 하이보어 XL 드라이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하이보어 XLS 드라이버`(사진)를 선보인다.

클럽헤드 내 무게중심점을 더욱 낮고 깊게 배치한 것이 특징.

가장 이상적인 스핀과 높은 론치 앵글(발사각)로 볼을 더 멀리 보낼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헤드 최적은 역시 460㏄. 페이스 면적만 놓고 보면 기존 하이보어 XL보다 17%가량 커졌다고 할 수 있다.

페이스 내부에 반발계수 보정장치를 장착한 것도 눈에 띈다. 반발력이 발생하는 페이스 면적을 더욱 확대해 볼이 빗맞아도 탁월한 비거리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3월 선보일 예정인 PRGR(프로기어ㆍ02-554-7770)의 TR500 드라이버도 주말 골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신병기다. 헤드 스피드가 비교적 빠른 상급자 전용의 고급형. 딥페이스 형상의 대형 헤드(455㎤)에다 크라운 부분에는 경량 소재인 탄소섬유복합수지(CFRP)를 사용해 저중심화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강한 탄도로 볼을 날리는 것이 가능하다.

브리지스톤과 미즈노 등 일본의 클럽 메이커들도 비거리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브리지스톤(02-558-2235)의 투어스테이지 V-GT는 아예 타원형에 가깝도록 제작해 비거리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프리미엄 골프클럽 `다이와`를 수입하고 있는 마스터스 인터내셔널(02-531-1999)이 2008년 신제품으로 내놓은 온오프 드라이버 460 레드와 블랙도 비거리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온오프 레드는 늘어난 비거리와 안정된 방향성이 핵심. 손쉬운 스윙도 가능해 비거리를 원하는 중급 골퍼에게 제격이다.

블랙 라인은 조작성과 타구감을 중시하고 직진 구질을 필요로 하는 상급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이 게시물은 유가이드님에 의해 2008-10-05 19:36:20 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유가이드님에 의해 2008-10-05 19:54:33 건강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유가이드님에 의해 2008-10-07 04:02:13 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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